1월이 벌써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.

2019년이 되자마자, 더바름치과는
직원 선생님을 2명 더 충원하기로 하였고,
별관에 이은 3관(?) 확장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.
그리고 올해부터는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을 하기 위해
치위생사 선생님들이 자체적으로 스터디를 시행했습니다.
자율적으로
스터디 모임을 했다는 것이 매우 흐뭇하네요. ^^
어느 정도 연차가 쌓인 선생님들이 들으면
좋을 내용들이라,
전체 구성원 중 절반 정도가 금요일 진료 후,
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시행하였습니다.
총 2주에 걸쳐서
하루는 강 팀장님, 그다음 주는 최 팀장님이
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정리를 해보았다고 하네요.
(저는 당연히 참가를 안 해서 전해 들은 내용만.. ^^;)
2019년 들어서는
이제 정말, 직원 선생님들도 늘고 해서
좀 더 체계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.


스터디 후에는
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대화도 하면서
화합을 다지는 이야기들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.
물론, 물적인 부분은 모두 병원에서 후원합니다~~

지난주에는 좀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.
저희 치과가 너무 좋아서(?)
여러 번 옵져베이션을 한 치과의사인 후배가
다음 주에 드디어 개원을 한다고
같이 일하게 된
팀장님들과 함께 견학(?)을 왔었습니다.
이렇게 제가 상담하는 모습도 뒤에서 지켜보고,
이것저것 꼼꼼히 보고 물어보고 하더라고요.
(말은 안 했지만 속으로는
시선이 느껴져서 얼마나 긴장했는지요.)
하루 종일
저희 치과 진료과정과
이런저런 시스템 등을 보면서
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
회의도 하고, 이것저것 많이 보더라고요.
개원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겠죠? ^^

저희 스스로도 다른 치과의사나 치위생사 선생님이
이렇게 방문해주시고
좋은 점이나
다양한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
매우 좋은 경험이었고
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을 했습니다.
처음에는 걱정이 컸는데
(도움이 못될까 봐요..)
서로에게 좋은 시간, 경험이 된 거 같네요.
윤원장님 화이팅입니다!

이상, 1월의 더바름치과 첫 소식을 마치겠습니다.
1월 마지막 주에는
제 이름을 걸고 하는 세미나가
예정이 돼있고, (1월 26일)
2월에는 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일이 있을 거 같네요.
그때, 또 좋은 소식으로 뵐게요~
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 원문 보기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