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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바름 이야기 · 원장 칼럼

Doctor's Column

이번 주말에는 더바름 6월의 신부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.

날씨도 좋고,

시국에 대한 방역지침이나

데이터들이 쌓이면서

결혼식도 좀 자유(?)로워진 거 같습니다.

요새 주말에, 결혼식이 자주 있네요.

저희 더바름에서도

작년 가을에 하은 선생님에 이어

이번 주말에는

김미선 선생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.

가만히 생각해 봤는데,

벌써 같이 일하게 된 지 햇수로

4년째이네요.

책임감과 성실함이라는 말이

가장 잘 어울리는 구성원이거든요.

결혼 후에 신혼집이

한 시간 반 정도 거리인데,

삶에서 더 바름이 매우 중요하다며

먼저 말해줘서 참 고마웠습니다.

사실, 치위생사라는 직업이

이직이 되게 쉬운 편이거든요.

일요일 열린 결혼식에

대부분의 더 바름 구성원들이 모였습니다.

저도, 근처에 사는 구성원들과 함께

일찍 도착을 하였네요.

미리 신부대기실에서 사진도 찍고~

방역지침에 따라 홀 내부는 한산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.

최수린 선생님은 저번 주에

둘째 출산을 했거든요.

출산 휴가 중이라

남편분과 아이가 대신 참석하였습니다.

(애칭을 유누라고 부르는데 포스팅에도 몇 번 나온 더바름 첫째입니다~)

너무 귀엽죠~

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

곧 식이 시작되었습니다~

너무 예뻤던 미선 선생님!

주례 없는 결혼식으로

친구들의 축가와 축사 등등

즐거운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.

마지막에 사진을 촬영할 때

구성원이 많다 보니,

이제는 자연스레 저희끼리 한 컷을 찍거든요.

짠~

정말.. 많아 보이네요.

몇몇은 스케줄이 겹쳐서 못 오기도 했는데,

사진 찍을 때 뭔가 멋져 보입니다.

^^;

식사를 했는데,

웃겨서 사진을 남겨봤습니다.

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

한 테이블에 한 면으로만 앉을 수 있었고

다들 앞을 바라보면서 식사하게 되어있더라고요.

앞사람의 등을 보면서 먹는 게,

참.. 이런 일을 언제 또 겪어볼까 싶었네요.

그래도 이런 시국에도 무사히

다 같이 모여서 축하하고 즐거운 날이었습니다.

그것에 감사해야겠죠.

이상, 치과에 축하할 일이 생겼다는

소식을 전해드리면서

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~

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 원문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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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, 더바름치과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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